이수미 팜베리는 단순한 식당이 아닙니다. 농장·레스토랑·카페·산책로·숙박이
하나로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입니다.
거창읍 가지리 아홉산 자락 높은 곳에 자리해, 레스토랑 창가와 야외 테라스에서
거창 읍내 전경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입니다. 직접 재배한 유기농 베리를 소스와
디저트에 아낌없이 담아,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머물러도 좋은, 이수미 팜베리만의 다채로운 공간을 경험하세요.
통유리 창가에서 거창 읍내 전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유기농 베리 소스가 살아있는 특별한 한 끼.
수십 개의 항아리가 늘어선 전통 장독대. 뒤로 펼쳐지는 거창의 산과 하늘이 절경을 이룹니다.
유럽풍 벽돌 건물과 잔디밭, 베리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과 색으로 가득합니다.
아홉산 숲 속에 자리한 목조 숙박동. 자연에 완전히 둘러싸인 하룻밤으로 몸과 마음을 충전하세요.
아홉산 자락 높은 곳에 자리한 덕분에, 레스토랑 창가와 야외 테라스에서 거창 읍내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낮의 초록 풍경도, 해 질 녘 노을도, 밤의 읍내 야경도 모두 특별합니다.
장독대 마당에 서면 거창의 산세와 하늘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전통 항아리 수십 개가 늘어선 풍경과 탁 트인 산 전경이 어우러져, 거창에서 손꼽히는 포토 스팟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팜베리'라는 이름 그대로, 이곳에서 직접 유기농으로 재배한 베리가 모든 음식의 기반이 됩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거짓 없는 신선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