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미 팜베리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베리가
소스와 디저트가 되어 식탁 위에 오릅니다.
이수미 팜베리 농가 레스토랑은 같은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곳입니다. 시중에서 구하는 재료가 아닌, 아홉산 자락 청정 환경에서 화학비료 없이 키운 베리와 채소가 요리의 기반이 됩니다.
통유리 창가에 앉으면 거창 시내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맑은 공기 속에서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낮에는 초록빛 자연이, 밤에는 거창 읍내 야경이 식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통유리 너머로 거창의 자연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기는 특별한 공간입니다.